Proprioception-only sim-to-real precision assembly중급
카메라도 힘센서도 없이 관절 감각만으로 부품을 끼웠다: MIT 블라인드 조립, 실로봇 성공률 73%
카메라와 힘토크센서, 촉각센서 없이 관절 엔코더 신호만 쓰는 로봇팔이 틈새 0.5~1.5mm의 구멍에 3D 프린팅 페그를 실제 시험 237회 가운데 173회(73%) 끼워 넣었다고 MIT 연구진이 프리프린트에서 밝혔다. 정책은 전부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해 미세조정 없이 옮겼고, 시뮬레이션에서는 기어 맞물림과 너트 체결도 익혔다. 연구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과제 지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