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Unitree G1 humanoids playing table-tennis doubles with learned collision-risk filtering중급
휴머노이드 두 대가 탁구 복식을…충돌 없이 번갈아 10타 넘게 친 PingpongDuo
아콘로보틱스와 홍콩대, 상하이혁신연구원, 엔비디아 연구진이 14일 공개한 사전공개 논문에서 유니트리 G1 휴머노이드 두 대가 탁구 복식을 하며 서로 부딪히지 않고 10타 넘게 번갈아 공을 쳤다. 핵심은 탁구 자체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로봇 두 대가 좁은 공간을 나눠 쓰는 기술로, 여러 휴머노이드가 한 셀에서 일할 공장에 필요한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