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pick
슬로바키아에서 출발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창고 자동화 기업으로, 이동형 피킹 로봇 오토피커와 그리드피커로 전자상거래와 식료품 물류의 주문 처리를 자동화한다.
브라이트픽(Brightpick)은 공동창업자 얀 지즈카 최고경영자가 이끈다.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출발했으며 머신비전 기업 포토네오의 모회사인 포토네오브라이트픽그룹에 속해 있었다. 지브라테크놀로지스는 2024년 12월 이 그룹으로부터 포토네오를 인수하기로 했고 2025년 3월 거래를 마무리했다. 브라이트픽은 2025년 11월 기준 본사를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소개하며 직원 250명 이상, 미국과 유럽 고객사에 수백 대의 로봇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주력 제품 오토피커는 주문 피킹과 버퍼링, 합포장, 출고, 재고 보충을 한 대로 처리하는 다목적 이동 로봇이다. 2025년 이동형 피킹 시스템 지라프를, 2026년 3월 그리드피커를 출시했고 로흘릭그룹과 닥터맥스, 더피드 등을 고객으로 소개했다. 회사는 2021년 12월 AI캐피털이 주도하고 IPM그룹, 얼리버드, 벤처투퓨처펀드, 어크로스, 크레도벤처스가 참여한 2100만 달러 시리즈B를 발표했다. 2023년 1월에는 포토네오브라이트픽그룹이 대만 타이와니아캐피털 주도로 IPM그룹, 알파인텔리전스캐피털, H&D자산운용, 벤처투퓨처펀드, 콜로브라트그룹이 참여한 1900만 달러를 추가 유치해 4000만 달러 시리즈B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설립 이후 누적 조달액은 5300만 달러로, 자금은 주로 미국 내 브라이트픽 설비 구축에 쓰였다. 2024년 11월에는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벤처캐피털이 주도한 지분과 부채 혼합 1200만 달러 조달을 발표했다. 아바스트 창업자 파벨 바우디시와 에두아르트 쿠체라, ESET 창업자 미로슬라프 트른카, 막시밀리안 콜로브라트크라코프스키, 유라이 두리시가 참여했으며 회사는 누적 조달액을 4700만 달러로 밝혔다. EBRD는 이 투자가 슬로바키아 첫 벤처 부채 투자라고 설명했다.
- 최근 투자
- 12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52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미국
- 2024년 11월 12일Equity and venture debt1200만 달러
- 2023년 1월 17일Series B (second close, Photoneo Brightpick Group)1900만 달러
- 2021년 12월 7일시리즈 B21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