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ric
옛 이름이 커먼센스로보틱스인 뉴욕과 텔아비브 기반 기업으로, 식료품점과 유통사용 로봇 자동 풀필먼트센터를 짓고 지금은 소프트웨어 플랫폼 오케스트라를 판매한다.
패브릭(Fabric)은 2015년 설립돼 2019년까지 커먼센스로보틱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미국 뉴욕과 이스라엘 텔아비브, 미국 애틀랜타에 사무소를 두고, 소비자 가까이에서 전자상거래 주문을 보관하고 집품하는 소형 로봇 풀필먼트센터, 업계에서 마이크로 풀필먼트라 부르는 시설을 만든다. 2018년 10월 첫 자동화 거점을 열었는데, 회사는 557제곱미터(6000제곱피트) 규모에서 하루 최대 600건의 주문을 처리하고 1시간 배송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9년 말에는 당일 배송용 식료품 거점도 가동했다. 회사가 밝힌 유통 파트너는 월마트, 인스타카트, 프레시다이렉트이며, 뉴스룸에는 A.P. 묄러 머스크와 AI 기반 자동 풀필먼트센터를 함께 짓는 제휴, 자동 풀필먼트용 AI 네이티브 플랫폼 오케스트라 출시 소식이 올라 있다. 2019년과 2021년 투자 발표 당시 최고경영자는 엘람 고렌이었고, 현재 뉴스룸은 아비(잭) 야코비와 커트 아발론을 공동 최고경영자로 소개한다. 회사는 2019년 10월 23일 코너벤처스가 주도하고 알레프,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 이노베이션엔데버스, 라메종, 플레이그라운드벤처스, 테마섹이 참여한 1억1000만 달러 시리즈B를 발표했다. 누적 투자액은 1억3600만 달러가 됐고, 자금은 미국 내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 구축과 텔아비브 엔지니어링 조직 확대에 쓰기로 했다. 2020년 2월 25일에는 크래프트하인즈의 벤처 투자 조직 이볼브벤처스에서 금액을 밝히지 않은 추가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2021년 10월 26일에는 기존 투자자 테마섹이 주도한 2억 달러 시리즈C를 발표했다. 코크 디스럽티브 테크놀로지스, 유니온테크벤처스, 하렐보험금융, 폰티팩스 글로벌 식품농업기술펀드,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 KSH캐피털, 프린스빌캐피털, 와튼에쿼티벤처스 등이 새로 참여했다. 회사는 이 투자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었고 누적 조달액이 3억3600만 달러가 됐다고 밝혔으며, 자금을 일반 상품 분야 확장, 미국 대도시권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망 구축, 이스라엘과 미국 인력 채용에 투입한다고 했다.
- 최근 투자
- 2억 달러
- 누적 투자금
- 3.1억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5
- 국가
- 미국
- 2021년 10월 26일시리즈 C2억 달러
- 2020년 2월 25일Strategic investment—
- 2019년 10월 23일시리즈 B1.1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