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saki Heavy Industries
1969년 일본 최초의 국산 산업용 로봇을 만든 일본 중공업 그룹으로, 아카시에 거점을 둔 로봇 사업부가 산업용과 클린룸용, 의료용 로봇을 생산한다.
소개
가와사키중공업은 1896년 10월 15일 설립됐으며 도쿄와 고베 두 곳에 본사를 두고 있다. 회사 측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결산 회계연도 매출은 2조3112억6700만엔, 같은 달 말 기준 종업원 수는 4만1652명이며, 주식은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과 나고야증권거래소 프리미어 시장에 종목코드 7012로 상장돼 있다. 로봇 사업은 1968년 미국 유니메이션과 맺은 라이선스 계약에서 출발했고, 회사는 1969년 생산을 시작한 '가와사키 유니메이트'를 일본에서 만든 첫 산업용 로봇으로 소개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미국 디트로이트와 독일, 영국에 이어 한국에도 현지 법인을 세웠으며, 현재 스폿 용접과 도장, 팔레타이징, 클린룸용 로봇 등을 공급한다. 2013년 설립한 메디카로이드는 수술 로봇 '히노토리'를 개발해 2026년 유럽 CE 인증을 받았고, 미국 법인은 같은 해 6월 물류 로봇 기업 덱스터리티가 자사 RL030N 로봇팔을 기반으로 'Mech' 생산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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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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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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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1896
- 국가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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