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ial
로봇과 드론으로 산업 설비를 자율 점검하는 하드웨어 중립형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독일 다름슈타트 기업으로, 2026년 5월까지 에너지로보틱스라는 이름을 썼다.
코리알(Korial)은 독일 다름슈타트에 본사를 둔 산업 자율 점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2026년 5월 에너지로보틱스(Energy Robotics)에서 브랜드를 바꿨다. 법인명은 Energy Robotics GmbH를 그대로 유지한다. 회사는 최고경영자 마르크 다슬러와 도리안 숄츠 박사, 슈테판 콜브레허 박사, 알베르토 로마이 박사, 오스카 폰 슈트리크 교수를 창업자로 소개한다. 주력 제품은 특정 하드웨어에 묶이지 않는 AI 플랫폼으로, 로봇과 드론, 카메라 등 여러 장비를 이용해 점검과 운영 임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플랫폼은 코어(Kore), 커넥트(Connect), 리크리에이트(Recreate), 서스테인(Sustain) 네 개 모듈로 구성된다. 회사는 셸, bp, BASF, 렙솔, 에보닉, E.ON, 머크를 고객사로 꼽으며 다섯 개 대륙에서 100만 건이 넘는 자율 임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5월에는 유럽혁신위원회(EIC)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250만 유로 규모의 보조금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2025년 10월 7일에는 블루베어캐피털과 클라이밋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주도하고 퓨처리캐피털, 헤센캐피털, 켄쇼VC, TADTech가 참여한 135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2026년 5월 리브랜딩 발표에서는 블루베어캐피털과 EIC펀드가 참여한 2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언급했으나, 2025년 10월 이후 늘어난 금액의 시점과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 최근 투자
- 135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135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독일
- 2025년 10월 7일시리즈 A1350만 달러
- 2023년 5월 4일보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