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o
경비와 안내용 ugo Pro, 설비 점검용 ugo mini 등 업무용 AI 로봇을 개발하는 일본 도쿄 기업이다.
소개
유고는 2018년 설립돼 도쿄 지요다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마쓰이 켄 최고경영자가 이끈다. 경비와 방문객 안내용 ugo Pro, 아바타 경비로봇 ugo TS, 점검로봇 ugo mini 등 업무용 로봇을 만들며 회사 뉴스룸에 따르면 한큐우메다 본점, 도요타보쇼쿠, 나리타공항 등에서 도입 또는 실증이 이뤄졌다. 2024년 1월 31일에는 NTT도코모벤처스, 미즈호캐피털, 미쓰비시UFJ캐피털 등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8억5000만엔을 조달해 누적 조달액이 약 16억5000만엔이 됐다고 발표했다. 2025년 5월 27일에는 산케이빌딩, 다이와통신, TBI, 도요타보쇼쿠, 퍼솔벤처파트너스, 리버네스캐피털을 대상으로 금액을 밝히지 않은 추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
- 누적 투자금
- —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8
- 국가
- 일본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5년 5월 27일Third party allotment (undisclosed amount)—
- 2024년 1월 31일Third party allotment (JPY 850 mil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