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mart
미국 유통사, 심보틱의 최대 고객 겸 주주
- 심보틱, 독일 셀루메이션 현금 인수…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분류 바닥을 창고 시스템에 넣는다
심보틱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셀루베이어 분류 플랫폼을 만드는 독일 브레멘의 셀루메이션을 전액 현금으로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셀루베이어는 단독 제품으로 고객과 다른 시스템통합업체에 판매되고 심보틱 시스템에도 들어간다.
언급 - 두산로보틱스, 美 SI 기업 원엑시아 지분 89.59% 374억원에 인수 완료…로봇팔 대신 포장 자동화 셀 판다
두산로보틱스가 2025년 7월 2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로봇 SI 기업 원엑시아 지분 89.59%를 현금 374억1360만원(2719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고, 거래는 같은 해 9월 17일 종결됐다. 원엑시아는 이후 두산의 미국 판매법인을 흡수해 헤일리온 포장 설비를 수주했지만 합병 법인은 적자로 돌아섰고, 두산은 지분을 94.12%로 높였다.
언급 - 심보틱, 월마트 로봇 사업부 2억달러에 인수하고 매장 픽업 자동화 시스템 400기 수주했다
미국 창고 자동화 기업 심보틱이 2025년 1월 15일 월마트의 첨단시스템로보틱스(ASR) 사업부를 현금 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하고, 월마트 매장용 픽업배송가속(APD) 시스템과 연동된 1억7500만달러짜리 조건부 대금 두 건을 약정했다. 월마트는 성능 기준 충족을 조건으로 APD 400기를 구매하고 개발비 5억20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으며, 심보틱은 이 계약으로 수주잔고가 50억달러 이상 늘 수 있다고 밝혔다. 거래는 2025년 1월 27일 종결됐다.
피인수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