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ro
농장과 묘목장에서 작업자 곁을 따라다니며 수확물과 자재를 나르는 협업형 자율주행 로봇을 만드는 미국 필라델피아 기업
소개
버로는 옛 이름이 오지언로보틱스로 2017년 설립됐으며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캘리포니아주 바이살리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최고경영자는 찰리 앤더슨이다. 식용 포도밭과 묘목장, 과수원 등에서 작업자와 함께 움직이며 수확물과 각종 짐을 나르는 협업형 자율주행 로봇을 만든다. 2021년 9월 28일 S2G벤처스와 도요타벤처스가 주도하고 F-프라임캐피털, 시버스엔터프라이즈펀드, 래디컬그로스, ffVC가 참여한 1090만 달러 시리즈A를 발표했다. 당시 로봇 약 90대가 식용 포도밭에서 일하고 있었다. 2024년 1월 9일에는 카탈리스트인베스터스와 트랜스링크캐피털이 공동 주도하고 기존 투자사 S2G벤처스, 도요타벤처스, F-프라임캐피털, 시버스캐피털이 참여한 2400만 달러 시리즈B를 발표했다. 같은 날 적재량 1500파운드의 버로그란데를 내놨으며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일본, 남미에서 로봇 300대 이상이 상업 운용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24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349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7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4년 1월 9일시리즈 B2400만 달러
- 2021년 9월 28일시리즈 A109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