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Wise
채소 농장용 AI 기계식 제초기를 만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설리너스 기업으로, 제초 서비스 타이탄으로 출발해 지금은 작업기 벌컨 시리즈를 판매한다.
팜와이즈(FarmWise)는 미국 채소 주산지인 캘리포니아주 설리너스 밸리의 설리너스에 본사를 두고 산타클래라에도 사무소를 운영한다. 공동창업자 세바스티앙 부아예가 최고경영자다. 회사는 컴퓨터 비전과 로봇 기술로 작물과 잡초를 구분해 제초제 대신 기계적으로 잡초를 없애는 장비를 만든다. 첫 장비 타이탄은 자동 기계식 제초기로,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 형태로 제공했다. 2022년 중반 기준으로 상업 운영 1만5000시간, 개별 작물 스캔 이미지 4억5000만 장 이상을 쌓았고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의 농장 30곳과 일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력인 벌컨은 작물 줄 사이와 포기 사이를 함께 다루는 제초 겸 정밀 중경 작업기로, 회사는 시간당 최대 3에이커를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특용작물 정밀 제초 분야에서는 RDO 이퀴프먼트와 독점 판매 제휴를 맺었다. 팜와이즈는 2022년 6월 1일 4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초과 청약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폴라인캐피털과 미들랜드캐피털이 공동 주도했고 GV와 테일러팜스가 새로 들어왔으며 기존 투자자 캘리브레이트벤처스, 플레이그라운드글로벌, SVG벤처스, 윌버엘리스의 벤처 투자 조직도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누적 지분 투자액이 6500만 달러가 됐다며, 자금을 채소 제초 로드맵 가속, 서비스 농장 확대, 대규모 밭작물용 기능 개발에 쓰겠다고 밝혔다. 폴라인캐피털의 클레이 미첼이 이사회에 합류했다.
- 최근 투자
- 45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45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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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
- 국가
- 미국
- 2022년 6월 1일시리즈 B45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