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cier
재활용 선별장에 들어가는 소형 AI 선별 로봇을 만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업이다.
소개
글레이셔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리베카 후스럼스 최고경영자와 아립 말릭 최고기술책임자가 공동 창업했다. 재활용품 선별장(MRF)용 AI 로봇을 만들며 회사는 이 로봇이 30종 넘는 재질을 분당 약 45개 속도로 골라내고 컨베이어 3피트 공간만 차지하며 하루 안에 설치된다고 설명한다. 회수된 포장재 정보를 품목 단위로 브랜드에 제공하는 글레이셔 브랜드 인텔리전스 서비스도 운영한다. 2025년 4월 에코시스템인테그리티펀드(EIF)가 주도하고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츠(NEA), 아마존 기후서약펀드, 앨리코프 등이 참여한 1600만달러 규모 시리즈A를 발표했다. 당시 회사는 시애틀의 리콜로지 선별장을 포함해 미국 내 수십 곳에서 로봇이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16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16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5년 4월 28일시리즈 A16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