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o
창고와 생산 물류용 인지 기반 모바일 로봇을 개발하는 뮌헨 기업으로, 2023년부터 융하인리히가 100% 소유하고 있다.
소개
마가지노(Magazino)는 2014년 프레데릭 브란트너와 루카스 창거가 뮌헨에서 설립한 회사로, 물류 현장용 모바일 로봇과 로봇 소프트웨어 ACROS.AI를 개발한다. 선반에서 상자와 표준 용기를 24시간 집어내는 피킹 로봇 TORU와 소형 적재 용기를 최대 24개까지 한 번에 나르는 생산 물류 로봇 SOTO가 주력 제품이며, 회사 소프트웨어는 융하인리히의 자동화 차량 EAEa에도 탑재됐다. 융하인리히는 2020년 9월 24일 마가지노 지분 인수를 발표했으나 지분율과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어 2023년 8월 23일 기존 21.7%였던 지분을 100%로 늘렸다고 밝혔다. 창업자들과 셀콤, 피게 로지스틱, 쾨르버 등 공동 주주의 지분을 사들였으며 인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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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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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4
- 국가
- 독일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0년 9월 24일Strategic investment—리드 Jungheinr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