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미국——

Multiply Labs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GMP 생산을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샌프란시스코 기업.

  • 2026년 10월 15일
    로봇 투자 한 달, 칩과 데이터와 안전에 돈 몰리고 휴머노이드는 1%도 못 받았다… 제조사는 증시로

    MEKAWIRE가 검증한 2026년 9월 15일~10월 14일 로봇 민간 투자는 금액 공개 기준 14건, 10억7,130만달러다. 연산 칩이 51.3%, 로봇 AI 모델이 20.5%, 데이터와 인식, 안전 소프트웨어가 8.7%를 가져간 반면 휴머노이드 제조사 몫은 1,000만달러(0.9%)에 그쳤다. 연초부터 9월 중순까지의 13.4%에서 급락한 수치다. 10월에 발표된 메카, 멀티플라이랩스, 세이프월드, 미네르바 휴머노이드 4건은 모두 로봇을 실제 유료 현장에 넣는 데 필요한 요소에 돈이 들어갔고,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은 상장과 SPAC, Form D 공시로 자금을 조달했다.

    당사자
  • 2026년 10월 7일
    메카 6000만달러 시리즈B…세쿼이아와 엔비디아, 삼성이 연환산 매출 1억달러 로봇 데이터 기업에 베팅

    메카는 7일 자사 홈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세쿼이아캐피털 주도로 6000만달러 시리즈B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와 M12, 퀄컴벤처스, 삼성이 새로 참여했다. 자체 센서 장비로 사람의 시연을 기록해 데이터와 후속 학습 모델을 파는 이 회사는 6월 연환산 매출이 1억달러를 넘었고 연말 3억달러를 목표로 한다고 했다.

    언급
  • 2026년 10월 7일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 로봇 멀티플라이랩스, 패트릭 순시옹 주도 7500만달러 유치

    멀티플라이랩스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패트릭 순시옹이 주도한 7500만달러 시리즈B를 마쳤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링고토, 테라다인, 스트레인지벤처스가 새로 참여했다. 누적 투자액은 1억달러를 넘었고 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 개발, 엔지니어링과 인허가, 영업 인력 확충에 쓴다.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