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World
드물고 위험한 상황에서 로봇이 사람 곁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 로봇 투자 한 달, 칩과 데이터와 안전에 돈 몰리고 휴머노이드는 1%도 못 받았다… 제조사는 증시로
MEKAWIRE가 검증한 2026년 9월 15일~10월 14일 로봇 민간 투자는 금액 공개 기준 14건, 10억7,130만달러다. 연산 칩이 51.3%, 로봇 AI 모델이 20.5%, 데이터와 인식, 안전 소프트웨어가 8.7%를 가져간 반면 휴머노이드 제조사 몫은 1,000만달러(0.9%)에 그쳤다. 연초부터 9월 중순까지의 13.4%에서 급락한 수치다. 10월에 발표된 메카, 멀티플라이랩스, 세이프월드, 미네르바 휴머노이드 4건은 모두 로봇을 실제 유료 현장에 넣는 데 필요한 요소에 돈이 들어갔고,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은 상장과 SPAC, Form D 공시로 자금을 조달했다.
당사자 - 미네르바 휴머노이즈, 제너럴캐털리스트 주도 1000만달러 프리시드…폭발물 처리와 해상 플랜트용 원격조종 휴머노이드
미네르바 휴머노이즈는 6일 글로브뉴스와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제너럴캐털리스트 주도로 약 1000만달러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테슬라 옵티머스와 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이 2025년 말 세운 이 회사는 조종자가 VR 헤드셋으로 다루는 반자율 휴머노이드 '로저'를 개발하며 올가을 첫 유료 시범사업에 들어간다.
언급 - 세이프월드, 1220만달러 시드로 공개 활동 시작…사람 곁 로봇 안전을 시뮬레이션으로 검증
세이프월드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샤인캐피털과 a16z 스피드런 공동 주도로 1220만달러 시드 투자를 받으며 스텔스 상태를 벗어났다고 밝혔다. 카네기멜런대 안전AI 교수 딩자오가 공동 창업한 이 회사는 사람의 반응형 움직임을 넣은 수천 가지 가상 상황에서 로봇을 시험하는 소프트웨어를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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