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odrive
독일항공우주센터(DLR)에서 분사한 바이에른 기업으로, 토크센서와 협동로봇과 의료로봇용 토크제어 구동장치 센소조인트, 포스피드백 시스템을 만든다.
소개
센소드라이브(Sensodrive)는 독일항공우주센터(DLR) 연구원이던 노르베르트 슈포러와 마티아스 핸레가 우주 로봇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겠다며 2003년 세웠다. 아이디어는 2001년 DLR에서 구체화됐고 회사는 3명으로 출발했다. 본사는 바이에른주 베슬링에 있으며 직원은 약 40명, 경영은 슈포러가 맡고 있다. 첫 제품은 토크센서와 스티어링휠 시뮬레이터였다. 현재 주력은 협동로봇과 의료로봇용 일체형 토크제어 구동장치 센소조인트(SensoJoint)이며, 토크센서와 센소모티브(Sensomotive) 브랜드로 분리한 포스피드백 시스템, 로봇과 의료기기, 자동차 고객을 위한 개발 용역도 제공한다. 회사는 2025년 3월 센소조인트가 TÜV 쥐트도이칠란트의 안전 인증을 받았다며 토크제어 로봇 구동장치로는 처음이라고 밝혔고, 2024년 10월에는 바이에른 혁신상을 받았다. DLR과 함께 구호물자 수송용 원격조종 전지형 차량도 개발했다. 자체 뉴스 아카이브에는 연구 과제와 공공 지원 사업만 있을 뿐 외부 지분 투자는 나오지 않아 투자 라운드는 기록하지 않았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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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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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03
- 국가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