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ny
자율이동로봇 나르고와 사람을 따라다니는 로봇 따르고를 물류와 제조 현장에 공급하는 대전 기업이다.
2026년 3월 13일 이후 Twinny의 공개된 투자 라운드는 2건이지만 금액이 밝혀진 라운드는 없으며, 가장 최근 라운드는 2026년 8월 11일에 발표된 Pre-IPO (third-party allotment)입니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 유진로봇, AMR 이송 넘어 휴머노이드 '작업 자동화' 진출…KEIT 국책과제로 물류센터 실증
유진로봇이 자율이동로봇(AMR) 중심의 물류 이송 자동화에서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제조와 물류 현장의 작업 자동화로 사업을 넓힌다고 14일 밝혔다고 로봇신문이 보도했다. 회사 보도자료 원문은 확인되지 않아 세부 내용은 미확인이다. 보도에 따르면 유진로봇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2026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중 물류 현장용 국산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기술개발 국책과제를 핵심 실증 기반으로 삼아, 실제 물류센터에서 휴머노이드가 피킹과 분류, 적입, 검사, 설비 조작을 연속 수행하는 기술과 경제성을 검증한다. 특정 휴머노이드 하드웨어에 묶이지 않고 현장에 맞는 로봇을 AMR과 자동화설비, 소프트웨어와 함께 통합 공급하는 토털 솔루션을 지향하며, 미국 조지아공대 등과 기술협력을 추진 중이고 인도에서 자동화 생산라인 공급 계약도 맺었다. 박성주 대표는 이송에서 작업 수행으로 영역을 넓히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MEKAWIRE가 다룬 트위니와 뉴빌리티 등 국내 AMR 기업들 사이에서, 휴머노이드를 직접 만들기보다 통합자로 자리 잡으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언급 - 트위니, 주당 1만4355원에 신주 138만주 발행… 코스닥 앞두고 몸값 2043억원 수준
물류 자율주행로봇 기업 트위니가 8월부터 9월까지 세 차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137만6982주를 주당 1만4355원에 발행했다고 회사 홈페이지 공고에서 밝혔다. MEKAWIRE 계산으로 총 198억원 규모다. 첫 번째 100만808주(약 144억원)는 한국경제가 9월 14일 보도한 포스트머니 2044억원짜리 프리IPO와 일치하며, 3월 시리즈C 당시 1200억원에서 반년 만에 70% 가까이 올랐다.
당사자 - 뉴로메카, 디아이씨 기어 가공 자동화 수주…겐트리 로더에 AI 협동로봇 결합
뉴로메카(348340)는 자동차 부품업체 디아이씨(092200)의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7월 22일 밝혔다. 이데일리가 보도하고 뉴로메카가 자사 뉴스룸에 게재한 내용이다. 디아이씨는 자동차 변속기 핵심 부품과 전기차 감속기를 만드는 업체로, 이번 투자로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추진한다. 뉴로메카는 기존 겐트리 로더 시스템에 AI 협동로봇을 더한 '하이브리드 자동화 아키텍처'를 공급한다. AI 상황 인식과 실시간 충돌 회피, 학습 기반 교시 기능으로 기종 변경 때 세팅 시간을 줄이고 한 라인에서 여러 제품을 생산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설비는 이더넷 네트워크로 묶여 품질 데이터와 설비 상태, 유지보수 이력을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연동한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앞서 자율주행 로봇 기업 트위니와 함께 AI 자율이동형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공동 개발 MOU를 맺은 바 있다. 박종훈 대표는 정밀 자동차 부품 가공 공정에서 공정 설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말했다. MEKAWIRE 기록상 뉴로메카는 4월 주주배정 유상증자 이후 9월 175억원 규모 조선 자율용접 국책과제를 따내는 등 제조 현장 수주를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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