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미국—시리즈 A

Viabot

대형 상업시설 주차장과 옥외 부지의 쓰레기와 낙엽을 치우고 순찰 기능까지 갖춘 자율주행 로봇 비아봇 원을 서비스형으로 공급하는 미국 산타클래라 기업이다.

웹사이트
소개

비아봇(Viabot)은 그레그 라타나파냐랏 최고경영자와 다웨이 딩 최고기술책임자가 공동 창업했으며 2021년 공식 출범했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라에 있다. 주력 플랫폼 비아봇 원은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상업시설 옥외 부지의 쓰레기와 잔해를 쓸어 담고, 회사가 소프트 시큐리티라고 부르는 감시 기능도 수행한다. 회사 측은 2026년 9월 현재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인디애나, 미주리,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버지니아 등 8개 주에서 상업 부지 2500만 제곱피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여러 종류의 센서로 수집한 50억 제곱피트 이상의 실제 데이터로 AI를 학습시켰다고 밝혔다. 고객으로는 포춘 500 유통업체와 대학, 다국적 부동산 소유주와 개발사, 자산관리회사, 의료와 유틸리티 기업을 꼽았다. 비아봇은 2026년 9월 17일 24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발표했다. 월든인터내셔널이 투자를 주도했고 CDIB캐피털그룹과 스톨워트벤처스가 새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 베이스라인벤처스, 에라벤처스, 모라도벤처스, SOSV도 함께했다. 회사는 누적 투자액이 4300만 달러가 됐다고 밝혔다. 자금은 영업과 엔지니어링 인력 확충, 제품 개발 가속, 서비스형 로봇 플랫폼 고도화에 쓸 계획이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2400만 달러 시리즈 A
누적 투자금
2400만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
국가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