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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휴머노이드용 메모리 'EIM' 개발 중, 고성능 로봇엔 D램 200GB 필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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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로직 다이 위에 저전력 D램을 쌓아 지연시간을 줄이고 대역폭을 높인 피지컬 AI용 메모리 '엣지 인퍼런스 메모리(EIM)'를 개발하고 있다고 이철 마이크론 상무가 16일 서울 코엑스 반도체대전(SEDEX 2026) 부대행사에서 밝혔다고 디일렉이 보도했다.

마이크론의 공식 발표는 없어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상무는 EIM을 LPDDR6에 적용하는 방식을 개발 중이며, 고성능 휴머노이드에는 현재 서비스 로봇의 12GB D램과 256GB 저장장치 대신 D램 200GB와 저장장치 4TB가 필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예상 양산 시점은 2028년 하반기로, MEKAWIRE가 보도한 인텔의 약 700TOPS급 로봇용 칩 '레이저 레이크 AX' 출시 시점(2028년)과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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