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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대 스캔 로봇, 매장 데이터 사업으로 무게 이동…그로서리숍 2026 현장 칼럼

리테일 로봇 컨설턴트 조르주 미르자는 10월 9일 로봇리포트 기고 칼럼에서 심비로보틱스가 그로서리숍 2026에서 전 세계 3000대의 탤리(Tally) 매대 스캔 로봇 보급을 내세웠고, 대형 유통사 공급이 진행 중이라 대수는 더 늘어난다고 전했다. 자빌이 뒤를 받치는 배저테크놀로지스의 존 게어 신임 CEO는 회사를 로봇 기업에서 리테일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고 그는 썼다. 사람이 들고 다니며 소형 매장을 순회하는 접이식 로봇의 셸프옵틱스와, 매대와 카트 사이에서 상품을 옮기는 로봇으로 고객 시험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블루칼라로보틱스도 소개했다. 칼럼은 현장 참관기로, 심비의 대수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MEKAWIRE 집계상 심비의 검증된 누적 투자액은 3차례 1억400만달러이며 최근 투자는 2024년 10월 5000만달러 시리즈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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