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표준화 포럼 PASA, 심투리얼 신뢰성과 안전 검증 표준 추진
정책정책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15일 서울 엘타워에서 '피지컬 AI 표준화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테크월드가 협회 제공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행사를 주관한 피지컬 AI 표준화 포럼(PASA)은 과기정통부 ICT 표준화 포럼 지원사업으로 지난 8월 출범했으며 장영재 KAIST 교수가 의장을 맡고 메가존클라우드와 리얼월드, HD현대중공업 등 20여 개사가 참여한다.
포럼은 AI 소프트웨어와 물리 시스템을 연계한 안전 검증, 특화 데이터 전주기 관리와 온톨로지 구축, 시뮬레이션 결과를 현실에 적용하는 심투리얼 신뢰성 평가 체계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두 기관은 포럼 표준을 단체표준과 국가표준을 거쳐 국제표준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MEKAWIRE가 지난 9월 보도한 대로 정부는 2027년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예산을 620억원으로 다섯 배 넘게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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