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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으로 달리는 자율주행 AI 모티프드라이브, 65억원 유치… 내년 1월 실차 시연

MEKAWIRE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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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투자

카메라 영상만으로 차량 주행을 판단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모티프드라이브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토니인베스트먼트, 케이런벤처스, BSK인베스트먼트로부터 65억원을 유치했다고 플래텀이 14일 보도했다.

회사 보도자료는 확인되지 않아 금액은 미확인이다. 회사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시뮬레이션 시연으로 핵심 기술을 점검했고, 내년 1월 글로벌 완성차와 부품사를 초청해 실차 시연을 한 뒤 공동 기술검증(PoC)을 논의할 계획이다.

사업 모델은 완성차와 부품사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라이선스 방식이며, 올해 미국 법인을 세웠고 글로벌 팁스에도 선정됐다. MEKAWIRE 데스크가 이번 주 다룬 국내 스타트업 투자로는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의 250억원 시리즈A(보도 기준)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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