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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월드, 1220만달러 시드로 공개 활동 시작…사람 곁 로봇 안전성 시뮬레이션 검증

세이프월드(SafeWorld)는 이달 초 샤인캐피털과 a16z 스피드런이 공동 주도한 1220만달러 시드 투자를 받고 스텔스 상태를 벗어났다고 카일 웡 CEO와 공동창업자인 딩 자오 카네기멜런대 세이프AI랩 소장이 로봇리포트에 밝혔다. 박스그룹과 카네기멜런대 기금, 이노베이션엔데버스, SV엔젤도 참여했다. 사용자는 과거 사고와 안전 표준, 로봇 로그를 바탕으로 브라우저에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소프트웨어는 반응하는 가상 인간과 함께 로봇을 수천 가지 변형 상황에 넣어 시험하며 업데이트 때마다 다시 돌린다. 웡 CEO는 고객사가 6곳 안팎이며 그중 3분의 2가 상장사라고 말했다. 엔비디아가 9월 28일 피규어와 스킬드AI 등에 안전 플랫폼을 연 데 이어 독립 검증 영역에도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라고 MEKAWIRE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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