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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리즈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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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 마감 로봇을 개발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건설 로봇 기업으로 2026년 1월 JLG가 핵심 기술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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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캔버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 MIT, 스탠퍼드 출신들이 201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세운 기업으로 연구소 아더랩에서 분사했다. 공동 창업자 케빈 앨버트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숙련된 노조 소속 마감공이 퍼티를 바르고 샌딩하는 로봇과 함께 일하는 방식이며 회사는 국제도장공연합 제16지구협의회와 협약을 맺은 석고보드 마감 하도급업체로 활동한다. 2020년 11월 19일 공식 출범 전에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하비밀크 제1터미널 등의 현장을 맡았고 출범 당시 이노베이션엔데버스, 오비어스벤처스, 브릭앤드모르타르벤처스, 그릿벤처스 등으로부터 누적 19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2021년 4월 15일에는 멘로벤처스가 주도한 2400만 달러 시리즈B를 발표했다. 시공사 서퍽컨스트럭션이 전략적으로 투자했고 알룸나이벤처스그룹과 기존 투자사 이노베이션엔데버스, 브릭앤드모르타르벤처스, 오비어스벤처스, 그릿랩스가 참여했다. 2024년 7월에는 무게 1200파운드의 소형 마감 로봇 1200CX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오시코시 계열 JLG인더스트리스는 캔버스가 개발한 핵심 기술을 인수하고 캔버스 인력을 받아들였다고 발표했으며 인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2400만 달러 시리즈 B
누적 투자금
2400만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17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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