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o
원격 운전자 한 명이 여러 대의 중장비를 감독하도록 하는 개조형 자율화 기술을 개발한 미국 팰로앨토 기업으로 2026년 해벅에 인수됐다.
소개
텔레오는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비나이 셰트 최고경영자와 롬 클레멘트 최고기술책임자가 공동 창업했다. 범용 개조 키트와 메시 무선망, 원격 관제센터를 묶은 감독형 자율화 시스템으로 운전자 한 명이 캐터필러, 존디어, 고마쓰 등 여러 제조사의 도저와 휠로더, 굴착기, 덤프트럭을 원격으로 다루게 한다. 2022년 6월 UP.파트너스가 주도하고 F프라임캐피털, K9벤처스, 시드 투자를 주도했던 트럭스벤처캐피털이 다시 참여한 1200만달러 규모 시리즈A를 발표했다. 2026년 3월 자율화 기업 해벅이 마브릭과 함께 텔레오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으며 거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12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12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2년 6월 8일시리즈 A12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