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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artken

음식 배달과 공장 내 자재 운반에 쓰이는 자율주행 배송 로봇을 개발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독일 뮌헨 기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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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카트켄(Cartken)은 자율주행 배송 로봇과 이를 움직이는 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샌프란시스코와 뮌헨을 거점으로 둔다. 회사는 구글 출신 엔지니어와 운영 인력이 자율주행차, 로봇 AI, 배송 운영 경험을 결합한 팀이라고 소개하며, 크리스티안 베르쉬가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다. 2024년 중반 기준 누적 배송 수십만 건, 월평균 3만6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 독일, 덴마크, 일본의 완성품 제조사(OEM)와 바이오, 제약, 화학 업계 고객과 일하고 있으며 우버이츠와 그럽허브에 연동됐고, 최근 도쿄에서도 운영을 시작했다. 회사는 2024년 7월 3일 468캐피털이 주도한 1000만 달러 신규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인큐베이트펀드, LDV파트너스, 벨라파트너스, 마그나인터내셔널, 미쓰비시전기, 셸벤처스, 볼렉스가 참여했고 누적 조달액은 2250만 달러가 됐다. 자금은 기업 고객과의 협력 강화와 산업 자동화, 라스트마일 배송용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쓰기로 했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1000만 달러 Venture round
누적 투자금
1000만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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