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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ello Robot

가정과 돌봄 현장, 연구실에서 쓰는 소형 이동형 매니퓰레이터 스트레치를 만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티네즈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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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헬로로봇은 2017년 최고경영자 에런 에드싱어와 찰리 켐프가 세운 캘리포니아주 마티네즈 기업이다. 작은 바퀴형 본체에 길이가 늘어나는 팔을 단 이동형 매니퓰레이터 스트레치를 만들며 가정과 돌봄 시설, 연구실에서 쓰인다. 회사는 이 로봇을 고령자 생활 보조용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2023년 1월 9일에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노화연구소로부터 253만7474달러 규모의 중소기업혁신연구(SBIR) 2단계 연구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웬디 로저스가 이끄는 일리노이대 연구팀과 함께 인지 및 신체 기능이 떨어진 고령자를 돕는 스트레치 인지신체보조 로봇을 개발하는 과제다. 2026년 9월 29일에는 같은 연구소로부터 3년간 약 300만 달러의 SBIR 2B단계 연구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 캠퍼스와 함께 2026년 9월 22일부터 2029년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와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를 겪는 고령자 지원 기능을 연구한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 보조금
누적 투자금
254만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17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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