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서일본
로봇팔을 단 다기능 철도 중장비로 선로 설비를 정비하는 오사카 본사의 일본 철도회사.
본사는 일본에 있으며 1987년에 설립됐습니다.
- JR서일본, 120kg 드는 단팔 로봇과 양산형 인간형 로봇 선로 정비에 투입…인력 30% 절감 목표
JR서일본(서일본여객철도)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기능 철도 중장비 2종을 올가을부터 영업선 설비 정비에 순차 투입한다고 밝혔다. 고소작업차 위에 얹은 중작업용 단팔 로봇은 최대 120kg을 잡을 수 있으며 10월부터, 소형 경량화와 붐 연장을 거친 양산형 인간형 로봇은 선로 주변 지장목 벌채용으로 11월부터 쓴다. 작업 인력을 약 30% 줄이는 것이 목표다.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