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미국—시리즈 D+

Outrider

자율주행 전기 야드트럭과 트레일러 공기선, 전기선을 연결하는 로봇팔, 야드 관리 소프트웨어로 물류 거점의 야드 작업을 자동화해 서비스로 제공하는 미국 콜로라도 기업

웹사이트
소개

아웃라이더(Outrider)는 물류 거점의 야드 작업 전체를 자동화하는 데만 집중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다. 야드에서는 트레일러를 옮기고 연결하고 분리하며 위치를 관리하는 일이 아직 대부분 사람 손으로 이뤄진다. 이 회사의 시스템은 야드 관리 소프트웨어, 비전 기반 로봇 기술을 갖춘 자율주행 전기 야드트럭, 현장 인프라로 구성되며, 트레일러의 공기선과 전기선을 연결하는 특허 로봇팔도 포함한다. 초기 보도자료에서는 콜로라도주 골든에 본사를 둔 것으로 소개됐고, 현재 웹사이트에는 콜로라도주 헨더슨 주소가 올라 있다. 자율 야드 운영을 서비스 형태로 판매하며 택배, 유통, 전자상거래, 소비재, 자동차 분야의 포춘 500 기업과 일한다고 밝혔고, 초기 고객으로 조지아퍼시픽을 꼽았다. 2024년 10월 기준 누적 자율 트레일러 이동 횟수는 10만 회를 넘었다. 2020년 2월 19일 스텔스 모드를 벗어나며 NEA가 주도한 시드와 8VC가 주도한 시리즈 A를 합쳐 53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코크디스럽티브테크놀로지스, 프레이저매콤스캐피털, 프로로지스벤처스, 스키매틱벤처스, 루프벤처스, 구스소사이어티오브텍사스도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0월 28일에는 코크디스럽티브테크놀로지스가 주도한 6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를 발표했다. NEA, 8VC, 프로로지스벤처스가 지분을 늘렸고 이볼브벤처스와 헨리크라운앤드컴퍼니가 새로 참여해 누적 조달액은 1억1800만 달러가 됐다. 2023년 1월 19일에는 FM캐피털이 주도한 73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C를 발표했다. 아부다비투자청 자회사, 엔비디아의 엔벤처스, B37벤처스, 리니지벤처스, 프레시디오벤처스, 로보글로벌벤처스가 새로 합류했고 코크디스럽티브테크놀로지스와 NEA도 참여해 누적 조달액은 1억9100만 달러로 늘었다. 2024년 10월 24일에는 코크디스럽티브테크놀로지스와 NEA가 공동 주도한 6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D를 발표했다. 8VC, ARK인베스트, B37벤처스, FM캐피털, 인터우븐벤처스, 엔벤처스, 프로로지스벤처스, 구스캐피털, 리니지벤처스, 프레시디오벤처스, 서비스프로바이더캐피털이 함께했다. 회사는 누적 지분 투자액이 2억5000만 달러를 넘었으며 이 자금으로 2025년 포춘 500 고객사 대상 서비스를 본격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6200만 달러 시리즈 D
누적 투자금
2.53억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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