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AI
자체 필드 파운데이션 모델로 4족 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바퀴형 로봇, 차량을 비정형 산업 현장에서 움직이는 어바인의 피지컬 AI 기업
소개
필드AI(FieldAI)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필드 파운데이션 모델(FFM)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FFM은 물리 법칙을 출발점으로 삼아 불확실성과 위험, 실제 현장의 물리적 제약을 다루도록 처음부터 설계한 AI 모델이다. 회사 측은 이 모델이 4족 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바퀴형 로봇, 사람이 타는 크기의 차량에서 이미 작동하고 있으며 일본과 유럽, 미국의 건설과 에너지, 제조, 도심 배송, 설비 점검 분야 대기업 현장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창업자 알리 아가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필드AI는 2025년 8월 20일 두 차례 연속 투자로 4억5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으며, 베이조스익스페디션스와 BHP벤처스, 캐넌파트너스, 에머슨콜렉티브, 인텔캐피털, 코슬라벤처스, 엔비디아의 NVentures, 프리즘, 테마섹 등이 참여했다. 2026년에는 보안업체 서티스와 보안 로봇 협력,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파트너십, 엔비디아와 산업 고객 공동 지원, 캐터필러와 협력을 차례로 공개했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4.05억 달러
- 누적 투자금
- 4.05억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5년 8월 20일Two consecutive rounds (combined)4.05억 달러
최근 뉴스뉴스 전체
- 분석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 최대 투자는 스킬드AI 14억달러, 2026년 돈은 로봇 몸체에서 두뇌로 옮겨갔다
- 제휴피지컬 인텔리전스, π 모델을 로봇 업계 공용 두뇌로 내놨다…Weave와 Ultra 현장서 자율도 96.4%
- 투자웨이모 출신이 세운 베드록 로보틱스, 2억7000만 달러 유치하며 기업가치 17억5000만 달러로
- 투자피지컬 인텔리전스, 기업가치 56억달러에 6억달러 유치… 알파벳 캐피털G가 '로봇 두뇌'에 베팅
- 투자다이나 로보틱스, 1억2000만달러 시리즈A 유치… 삼성넥스트와 LG테크놀로지벤처스도 참여해 DYNA-1 모델 상용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