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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시리즈 D+

Wandercraft

스스로 균형을 잡는 외골격 로봇 아탈랑트 X와 이브를 만들고 공장용 휴머노이드 캘빈-40도 개발하는 프랑스 파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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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완더크래프트(Wandercraft)는 2012년 설립된 프랑스 파리의 로봇 기업으로, 미국 본사는 뉴욕에 있다. 사람이 붙잡아 주지 않아도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며 걷는 로봇을 개발한다. 첫 제품인 재활용 외골격 아탈랑트 X는 병원에서 보행 훈련에 쓰이며, 회사는 2025년 6월 기준 100곳이 넘는 병원과 재활센터에 보급됐다고 밝혔다. 2026년 8월에는 척수 손상으로 휠체어를 쓰는 환자 가운데 요건을 갖춘 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개인용 자가균형 외골격 이브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고, 회사는 9월 이 제품을 출시했다. 산업 현장용 휴머노이드 캘빈-40도 개발 중이며 2026년 9월 기준 고객사 12곳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2024년 4월 3일에는 유럽투자은행(EIB)에서 인베스트EU 보증을 바탕으로 2500만 유로 대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금은 개인용 외골격 개발과 아탈랑트 X 보급 확대에 쓰인다. 2025년 6월 11일에는 시리즈 D의 일환으로 투자와 차입을 합쳐 750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르노그룹, 프랑스 2030 계획에 따라 Bpifrance가 정부를 대신해 운용하는 PSIM 펀드, 팀팩트벤처스, 쿼드런트매니지먼트가 주요 자금 제공자로 이름을 올렸고 LBO프랑스, 뮈튀엘앵팍트, 세마그앵베스트, 마르타공캐피털, AG2R라몽디알도 참여했다. 회사는 주도 투자자를 따로 명시하지 않았다. 회사는 이 자금으로 이브를 시장에 내놓고 아탈랑트 X의 임상 활용을 넓히며 캘빈-40 개발과 배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7500만 달러 시리즈 D
누적 투자금
7500만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12
국가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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