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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휴머노이드 실증 허브 개소…유니트리와 애지봇, 갤봇, 로보테라가 1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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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Unitree Robotics

홍콩생산력촉진국(HKPC) 산하 홍콩산업인공지능로봇센터(FLAIR)는 15일 미디어아웃리치 보도자료를 통해 휴머노이드와 체화 AI의 학습과 검증, 현장 배치를 위한 홍콩 첫 플랫폼 '체화 AI 국제 응용 허브'를 열었다고 밝혔다.

쑨둥 홍콩 혁신과기산업국장이 개소한 허브에는 로보테라(싱둥지위안), 유니트리, 창저우 마이크로인텔리전스, AI스퀘어드 로보틱스, 애지봇, 갤봇, 라이스로보틱스 등 기술 파트너 7곳과 정부 부처와 기업 등 시나리오 파트너 8곳이 참여해 제조와 물류, 리테일, 점검과 정비, 공공 서비스 분야를 다룬다.

FLAIR는 정확도와 효율, 신뢰성, 과업 완수율, 안전성, 환경 적응력을 평가하는 산업별 시험 체계를 만들겠다고 했다. 나스닥 상장사 액소넥스AI는 같은 날 글로브뉴스와이어 자료에서 과반 지분 자회사 라이스로보틱스가 FLAIR와 교육과 제조 분야 실증 협약을 맺고 학교용 바퀴형 휴머노이드 '토모(TOMO)'를 내놨다고 밝혔으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허브 예산도 공개되지 않았다. 7개 파트너 가운데 MEKAWIRE가 가장 많이 다룬 기업은 8월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한 유니트리로, 관련 기사가 6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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