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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빌 “휴머노이드, 수작업 조립 끝내고 수만 대 양산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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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위탁생산(EMS) 기업 자빌의 토머스 브라운 엔지니어링 및 기술 담당 시니어 디렉터는 10월 8일 공개된 로봇리포트 서면 인터뷰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사들이 현장 수작업 조립을 벗어나 수만 대 규모 단계에 들어서고 있으며 이제 원가 구조와 양산성, 품질이 확장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엣지 컴퓨팅과 메모리 가격이 여전히 부담이고, 휴머노이드 배선 하네스에는 자동차 수준의 내구성과 소비자 전자제품 수준의 소형화가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미국과 해외의 주요 휴머노이드 업체와 협업 중이지만 이름은 밝힐 수 없다고 했다.

자빌은 앱트로닉의 아폴로를 공장에 투입하는 작업을 함께했으며, MEKAWIRE 집계상 앱트로닉의 검증된 누적 투자액은 9억2300만달러로 지난 2월 5억2000만달러 시리즈A 연장이 가장 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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