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심보틱, 분기 순이익 5500만달러로 흑자 전환… 매출 22% 늘어 7억2100만달러
월마트를 핵심 고객으로 둔 미국 물류로봇 업체 심보틱이 2026회계연도 3분기(6월 27일 마감) 매출 7억2080만달러, 순이익 5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2100만달러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4분기 매출 전망은 7억6000만~7억8000만달러로 제시했다.
투자, 출시, 논문 소식을 보도되는 순서대로.
월마트를 핵심 고객으로 둔 미국 물류로봇 업체 심보틱이 2026회계연도 3분기(6월 27일 마감) 매출 7억2080만달러, 순이익 5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2100만달러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4분기 매출 전망은 7억6000만~7억8000만달러로 제시했다.
미국 테라다인이 2026년 2분기 매출 13억29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협동로봇 유니버설로봇과 자율이동로봇 MiR을 거느린 로보틱스 부문은 1억달러로 전년 동기 7500만달러에서 늘었다. 3분기 매출 전망은 12억~13억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