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almotion
필요할 때만 로봇을 쓰는 수술 로봇 덱스터를 만드는 스위스 로잔 기업으로, 병원 외래 수술실과 미국 외래수술센터 시장을 공략한다.
소개
디스탈모션(Distalmotion)은 2012년 스위스 로잔연방공대(EPFL) 로봇연구실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로잔에 본사를 두고 인근 에팔랭주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현지 사무소가 있다. 주력 제품 덱스터는 외과의가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을 오가며 쓸 수 있는 온디맨드 수술 로봇으로, 회사는 병원 외래 수술실과 외래수술센터(ASC)를 중심으로 보급을 늘리고 있다. 2025년 11월 기준 유럽과 미국에서 3000명 가까운 환자가 덱스터로 수술을 받았다. 그레그 로치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으며 2025년 11월 차스 매칸이 집행 의장으로 선임됐다. 회사는 2023년 4월 리바이벌헬스케어캐피털이 주도한 1억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F를 발표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과 미국 진출 자금으로 쓰기로 했다. 2025년 11월에는 역시 리바이벌헬스케어캐피털이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가 참여한 1억5000만 달러 시리즈G를 유치해 외래수술센터 중심의 미국 사업 확대에 나섰다. 2026년 1월에는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JJDC)으로부터 금액을 밝히지 않은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
- 누적 투자금
- 3억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2
- 국가
- 스위스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6년 1월 12일Strategic investment—
- 2025년 11월 18일Series G1.5억 달러
- 2023년 4월 19일Series F1.5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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