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로보틱스
일반 내시경에 붙여 절개 없는 위장관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로봇 플랫폼 '로보페라'를 만드는 국내 기업.
소개
엔도로보틱스는 내강 치료용 로봇과 수동 플랫폼을 개발한다. 주력인 '로보페라(ROBOPERA)'는 기존 진단용 내시경에 로봇 조작 장치를 덧붙여 입이나 항문 같은 자연 개구부로 들어가 절개 없이 위장관 병변을 절제하도록 하며, 견인 기구 '트라클로저' 같은 시술별 일회용 기구를 쓴다. 내시경 봉합 기구 '롤링스티치'는 개발 중이고 '엔도큐봇'은 교육용 시뮬레이터다. 로보페라는 2025년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았고, 회사는 2026년 5월 올림푸스와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으며, 산업통상부는 2026년 10월 1일 핵심 기술이 국가핵심기술에 해당한다고 판정했다.
주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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