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 Robotics
물류창고 선반에서 상자와 토트를 꺼내 나르는 하이픽 자율 케이스 핸들링 로봇을 만드는 중국 선전 기업
- 독일 세리액트, 1억1000만달러 시리즈B 유치… '어떤 로봇에도 얹는 두뇌'로 미국 진출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로봇 AI 기업 세리액트가 2026년 4월 27일 헤드라인 주도로 1억1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회사는 생산 현장 피킹 10억건 이상, 원격 개입 약 5만3000건당 1건을 내세웠고, 자금을 월드 모델을 결합한 코텍스 2.0과 보스턴 사무소 개설에 쓴다. 7월에는 잘란도가 합류해 시리즈B가 1억1600만달러로 늘었다.
언급 - 日 로봇 제어 SW 기업 무진, 시리즈D 1차 클로징서 2억3300만달러 조달…NTT와 카타르투자청이 공동 주도
일본 도쿄의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기업 무진(Mujin)이 2025년 12월 2일 시리즈D 1차 클로징으로 364억엔(2억3300만달러)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NTT그룹과 카타르투자청(QIA)이 공동 주도한 지분투자 1억3300만달러와 일본 금융기관 대출 1억달러로 구성됐다. 회사는 로봇 운영체제 MujinOS의 제품화와 유럽, 북미 진출에 자금을 쓰고 2026년 2차 클로징을 추진한다.
언급 - 중국 물류로봇 긱플러스, 홍콩 상장으로 27억1천만 홍콩달러 조달… 일반청약 경쟁률 133대1
창고용 자율이동로봇(AMR) 업체 베이징 긱플러스테크놀로지가 2025년 7월 9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종목코드 2590으로 상장했다. H주 1억6140만5800주를 주당 16.80홍콩달러에 팔아 총 27억1162만 홍콩달러를 모았고, 일반청약은 133.62배, 기관 대상 국제배정은 30.17배의 수요를 받았다.
언급 - 아마존, 촉각 갖춘 첫 로봇 '벌컨' 공개… 물류센터 보관 품목 약 75% 집고 넣는다
아마존이 2025년 5월 7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딜리버링 더 퓨처' 행사에서 힘 센서로 물건을 느끼며 작업하는 물류 로봇 벌컨(Vulcan)을 공개했다. 아마존은 벌컨이 풀필먼트센터에 보관하는 품목 유형의 약 75%를 다룰 수 있고 미국 스포캔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이미 가동 중이며, 향후 2년 안팎에 걸쳐 유럽과 미국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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