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Port MedBot
투마이 수술로봇을 만드는 홍콩 상장 상하이 기업
- 인튜이티브, 2분기 다빈치 468대 설치…다빈치 5 교체 수요 본격화에 이익률 전망 두 번째 상향
미국 수술로봇 업체 인튜이티브가 2026년 2분기 다빈치 시스템 468대를 설치했다고 7월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395대보다 늘었고 이 중 246대가 신형 다빈치 5였다. 매출은 19% 증가한 28억9000만달러였으며 회사는 연간 비GAAP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68~69%로 올해 두 번째 상향했다. 다빈치 수술 증가율 전망은 13.5~15.5%를 유지하되 중간값에 가까울 것으로 봤다.
언급 - 中 마이크로포트 메드봇, 작년 매출 5억5천만 위안으로 두 배... 수술로봇 '투마이' 해외 비중 73%
홍콩 상장 수술로봇 업체 상하이 마이크로포트 메드봇의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114.2% 늘어난 5억5,110만 위안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이 4억20만 위안으로 전체의 73%를 차지했고 순손실은 60.7% 줄어든 2억5,41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당사자 - 인튜이티브 매출 100억달러 돌파, 다빈치5가 출하 절반 차지했지만 수술 증가율 전망은 낮췄다
미국 수술로봇 업체 인튜이티브는 2026년 1월 22일 2025년 매출이 약 21% 늘어난 10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빈치 로봇으로 315만3000건의 수술이 이뤄졌고, 회사가 공급한 다빈치 1721대 가운데 870대가 최신 기종 다빈치5였다. 다만 회사 측은 2026년 다빈치 수술 증가율을 13~15%로 제시해 2025년의 약 18%보다 낮췄고, 관세 비용이 매출의 약 1.2%에 이를 것으로 봤다.
언급 - 中 수술로봇 정펑의료 홍콩 상장, 청약 1,092배 몰려…해외서 성장 승부
중국 수술로봇 업체 정펑의료가 주당 43.24홍콩달러에 공모해 11억9,870만 홍콩달러를 조달하고 2026년 1월 8일 홍콩증시에 상장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091.94배였다. 첫 연간 실적에서 2025년 매출은 184.8% 늘어난 4억5,570만 위안이었고 설치 및 인도 72대 중 50대가 해외 물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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