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jin
로봇 동작을 계획하고 로봇과 AGV, 물류 설비를 하나로 제어하는 플랫폼 MujinOS로 피킹과 팔레타이징, 트럭 하역을 자동화하는 일본 도쿄의 산업 자동화 기업이다.
- 데이터센터 로봇 와트니, 8000만달러 시리즈A 유치… 가동률 99.99% 내세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로봇 스타트업 와트니(Watney)가 밸러 아트레이데스 AI 펀드와 허밍버드 벤처스가 공동 주도한 8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이 1억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에서 정밀 작업 로봇을 운영하며 수십만 시간 동안 99.99% 이상의 신뢰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고객사와 기업가치, 창업자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언급 - 독일 세리액트, 1억1000만달러 시리즈B 유치… '어떤 로봇에도 얹는 두뇌'로 미국 진출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로봇 AI 기업 세리액트가 2026년 4월 27일 헤드라인 주도로 1억1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회사는 생산 현장 피킹 10억건 이상, 원격 개입 약 5만3000건당 1건을 내세웠고, 자금을 월드 모델을 결합한 코텍스 2.0과 보스턴 사무소 개설에 쓴다. 7월에는 잘란도가 합류해 시리즈B가 1억1600만달러로 늘었다.
언급 - 유비테크, 2025년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1079대 판매…로봇 매출 22배 늘어 8억2060만 위안
중국 유비테크로보틱스가 2025년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매출이 전년보다 2203.7% 늘어난 8억2060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연간 실적 공시에서 밝혔다. 판매 대수는 1079대였고 그룹 매출은 53.3% 증가한 20억 위안이었다. 순손실은 7억8980만 위안으로 줄었지만, 세 차례 신주 배정으로 57억8000만 위안을 조달해 연 6000대 이상 생산능력을 마련했다.
언급 - 가정용 로봇 ‘메모’ 개발사 선데이, 1억6500만달러 시리즈B 유치… 기업가치 11억5000만달러
미국 실리콘밸리의 가정용 로봇 스타트업 선데이(Sunday)가 2026년 3월 12일 코투(Coatue)가 주도한 1억65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치는 11억5000만달러다. 선데이는 원격조작 대신 사람이 착용한 ‘스킬 캡처 글러브’ 데이터로 로봇을 학습시키며, 올가을 초청제 가정 베타를 시작하고 2027~2028년 대량 출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언급 - 日 로봇 제어 SW 기업 무진, 시리즈D 1차 클로징서 2억3300만달러 조달…NTT와 카타르투자청이 공동 주도
일본 도쿄의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기업 무진(Mujin)이 2025년 12월 2일 시리즈D 1차 클로징으로 364억엔(2억3300만달러)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NTT그룹과 카타르투자청(QIA)이 공동 주도한 지분투자 1억3300만달러와 일본 금융기관 대출 1억달러로 구성됐다. 회사는 로봇 운영체제 MujinOS의 제품화와 유럽, 북미 진출에 자금을 쓰고 2026년 2차 클로징을 추진한다.
당사자 - 아마존, 작업대 3개를 하나로 합친 다중 로봇팔 '블루제이'와 물류센터 관리자용 에이전트 AI '엘루나' 공개
아마존이 2025년 10월 22일 '딜리버링 더 퓨처' 행사에서 여러 개의 로봇팔이 피킹과 적치, 합포장을 한 공간에서 처리하는 블루제이와 물류센터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병목을 예측하는 에이전트 AI 프로젝트 엘루나를 공개했다. 아마존은 블루제이가 구상에서 생산까지 1년 남짓 걸렸다고 밝혔으나, 2026년 2월 25일자 업데이트에서 더 이상 현장 운영에 쓰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언급 - 아마존, 촉각 갖춘 첫 로봇 '벌컨' 공개… 물류센터 보관 품목 약 75% 집고 넣는다
아마존이 2025년 5월 7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딜리버링 더 퓨처' 행사에서 힘 센서로 물건을 느끼며 작업하는 물류 로봇 벌컨(Vulcan)을 공개했다. 아마존은 벌컨이 풀필먼트센터에 보관하는 품목 유형의 약 75%를 다룰 수 있고 미국 스포캔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이미 가동 중이며, 향후 2년 안팎에 걸쳐 유럽과 미국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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