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a Robotics
딸기와 포도나무에 UV-C 광선을 쬐어 병해를 막는 자율 농업로봇 토르발을 영국과 미국에 공급하는 노르웨이 기업이다.
소개
사가로보틱스는 노르웨이 기업으로 딸기 등 연질 과일과 포도 재배용 모듈형 자율 로봇 플랫폼 토르발을 만든다. 토르발은 UV-C 광선으로 작물 병해를 억제하고 정밀 데이터를 수집한다. 오슬로와 영국 링컨, 얠딩,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소로블스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사샤 드라노에 최고경영자가 회사를 이끈다. 창업자 폴 요한 프롬은 미국 사업을 맡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옮겼다. 회사는 2025년 8월 14일 두 차례에 걸쳐 1120만달러 규모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1차 780만달러는 2025년 6월 23일 주로 기존 투자자를 대상으로 마감했고 2차 340만달러는 7월 8일 신규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를 대상으로 마감했다. 룩셈부르크의 프레시디움애그리푸드테크와 아케르, 뉘스뇌기후투자, 블뤼스타, 하텔란, 멜레시오, 산덴, MP펜숀이 참여했으며 주도 투자자는 명시되지 않았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재배 시즌에 토르발 3.0 150대 이상이 가동돼 13개 농가를 통해 영국 딸기 시장의 약 20%를 처리했고 미국 포도밭 1300에이커 이상에서 운용됐다. 자금은 영국과 미국 상용 보급 확대에 쓴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112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112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노르웨이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5년 8월 14일Equity raise (unnamed, two tranches)112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