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대한민국

시에라베이스

Sierrabase

AI 드론과 로봇, 디지털 트윈으로 인프라 안전진단 솔루션을 만드는 한국 기업.

웹사이트
  • 2026년 10월 2일
    시에라베이스,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드론 시설점검 매핑부터 보고서까지 완전 자동화

    드론 기반 시설물 안전점검 기업 시에라베이스(대표 김송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팁스'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로봇신문이 2일 보도했다. 과제명은 '피지컬 AI 드론 기반 시설물 유지관리 자동화 솔루션, 시리우스(SIRIUS)'다. 지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고 회사 뉴스룸에 관련 공지가 없어 세부 내용은 보도 기준이다. 투자사 IBK벤처투자가 성장 지원을, 서울시설공단이 테스트베드와 수요처 역할을 맡는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온디바이스 라이다와 SLAM으로 GPS가 닿지 않는 교량 하부에서도 실시간 매핑하는 점검 시스템, 균열 외 손상까지 학습해 사면과 터널로 넓히는 AI 분석 시스템, 3D 모델 기반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매핑부터 점검까지 자동화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시리우스가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990호로 등록돼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쓰고 있으며,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이 국내에만 약 17만 곳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국토교통성 카탈로그 등록에 이어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MEKAWIRE는 이번 기사로 시에라베이스를 기업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했다. 해외에서 가장 가까운 비교 대상은 MEKAWIRE가 10월 1일 보도한 애니보틱스의 점검 운영 플랫폼 'Shift'다.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