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Sheep Robotics
기존 상업용 잔디깎이를 자율주행 장비로 바꾸는 덱스터 시스템을 로봇 구독 서비스로 제공했으며 2025년 오소일렉트릭이큅먼트에 인수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소개
일렉트릭쉽로보틱스(Electric Sheep Robotics)는 2019년 설립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업으로, 필라델피아 광역권에도 사무실을 뒀다. 주력 시스템 덱스터는 이미 쓰고 있는 상업용 잔디깎이에 라이다, 카메라, GPS, 초음파 센서를 달아 운전자 없이 잔디를 깎도록 개조한다. 회사는 인력난을 겪는 조경 업체와 시설 관리 업체에 이를 로봇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했다. 2022년 1월 25일에는 타이거글로벌이 주도하고 파운데이션캐피털, 그렙VC, 시그니아벤처파트너스와 여러 개인 엔젤 투자자가 참여한 215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를 발표했다. 이로써 누적 조달액은 2570만 달러가 됐다. 당시 회사는 이미 30건의 고객 계약을 확보했으며 자금을 회사 전 부문 확장에 쓰겠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2일에는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오소일렉트릭이큅먼트가 일렉트릭쉽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그전부터 AI 기능을 갖춘 상업용 전기 스마트 잔디깎이를 함께 개발해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운용해 왔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일렉트릭쉽의 옛 웹사이트 주소는 현재 오소의 로봇 사이트로 연결된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215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215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9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2년 1월 25일시리즈 A215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