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Research Institute
도요타가 미국에 세운 연구 법인으로, 로봇과 로봇 조작용 대규모 행동 모델(LBM), 자율주행, 소재를 연구하며 캘리포니아주 로스앨터스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거점을 두고 있다.
소개
도요타자동차는 2015년 11월 6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법인 도요타 리서치 인스티튜트(TRI)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TRI가 2016년 1월 업무를 시작하며 길 프랫이 최고경영자를 맡고, 5년간 10억달러를 투입해 약 2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기 연구 주제로는 AI와 로봇을 내걸었고 교통사고 감소와 이동 약자의 이동권 확대, 고령자의 생활을 돕는 가정용 로봇을 목표로 제시했다. TRI는 현재 로스앨터스와 케임브리지에 사무소를 두고 자율주행, 에너지와 소재, 인간 중심 AI, 대규모 행동 모델, 로봇 등을 연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2024년 10월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손잡고 TRI의 대규모 행동 모델을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적용하는 협력을 발표했고, 2025년 8월 두 회사는 아틀라스가 걸으면서 물건을 다루는 긴 연속 작업을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TRI 연구팀은 2026년 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에 실은 논문에서 약 1700시간 분량의 로봇 데이터와 실물 평가 1800회, 시뮬레이션 평가 4만7000회 이상을 근거로, 사전학습한 모델이 까다로운 조건에서 새 작업을 익히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3분의 1에서 5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고 보고했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
- 누적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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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6
- 국가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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