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인사이츠
일반인에게 머리에 쓰는 카메라를 지급해 일상 작업을 촬영하게 하고, 그 영상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 데이터로 파는 미국 산타클라라 기업이다.
2026년 10월 22일 이후 맥스인사이츠의 공개된 투자 라운드는 1건, 공개 유치 금액은 3000만 달러이며, 가장 최근 라운드는 2026년 10월 22일에 발표된 시드입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본사는 미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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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인사이츠는 피지컬 AI용 데이터 계층을 만든다고 밝힌 회사다. 5000명이 넘는 유급 계약자가 자체 카메라 장비를 쓰고 가정과 식당, 호텔에서 요리와 청소, 업무를 하는 모습을 1인칭으로 촬영하면, 회사가 품질 검수와 주석, 선별을 거쳐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에 공급한다. 2026년 10월 기준 누적 200만 시간 이상을 확보했고 이 가운데 150만 시간이 학습에 바로 쓸 수 있는 상태이며, 고객은 30곳이 넘고 8곳과 반복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AI는 GENE-26.5 학습에 이 회사 데이터 20만 시간을 썼고, 다이나 로보틱스는 Dyna-2의 최대 데이터 공급사로 이 회사를 쓴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이며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사무소가 있다. 메가기어 로보틱스를 공동 창업한 위안위광 최고경영자와 구글X와 웨이모 출신으로 큐크래프트를 공동 창업한 왕쿤 최고기술책임자가 세웠다. 2026년 10월 22일 피크XV가 주도한 30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발표하고 영상 품질관리 시스템 맥스루프와 제네시스AI와 함께 개발하는 힘 측정 장갑 맥스글러브를 공개했다.
- 최근 투자
- 30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30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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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
- 국가
- 미국
- 2026년 10월 22일시드30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