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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ARS

화웨이와 바이두 자율주행 책임자 출신들이 2025년 상하이에 세운 체화 AI 스타트업으로, AWE 파운데이션 모델과 A1 로봇을 개발한다.

소개

TARS는 상하이의 체화지능(임바디드 AI) 기업이다. 주도 투자사 란치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2월 5일 설립됐다. 경영진은 대부분 자율주행 분야 출신이다. 천이룬 최고경영자는 칭화대 지능산업연구원 수석 로봇과학자와 화웨이 자율주행 부문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냈고 그전에는 DJI 머신비전 부문 수석 엔지니어였다. 딩원차오 수석과학자는 화웨이에서 자율 의사결정 네트워크를 개발했고 푸단대 첫 휴머노이드를 만들었다. 천퉁칭 수석아키텍트는 화웨이 ADS 부문을 이끌었으며, 리전위 회장은 바이두 지능형주행그룹 총재로 아폴로 플랫폼 개발에 참여했다. 회사는 물리 세계 AI에 기반한 범용 로봇을 목표로 내세우며, 사람의 시연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엔진과 공간 인식 모델을 결합한다고 설명한다. TARS는 2026년 7월 23일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 맞춰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체화 파운데이션 모델 AWE 3.5를 사람 중심의 실제 환경 데이터 100만 시간 이상으로 학습시켰고, Pi 0.5 대비 작업 수행 효율이 약 두 배이며 SAIL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A1 로봇이 휴대전화 포장, 나사 분류, 자동차 와이어링 하네스 조립을 시연했고 정밀 로봇손 DexHand도 공개했다. 회사는 2026년 말까지 사전학습 데이터를 1000만 시간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했다. 란치벤처스는 2025년 3월 26일 TARS가 최근 1억2000만달러 규모 엔젤 라운드를 마쳤다고 발표하며 중국 체화 AI 분야 최대 엔젤 투자라고 밝혔다. 란치벤처스와 치밍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주도했고 리니어캐피털, 헝쉬캐피털, 훙타이펀드, 레노버캐피털, 샹허캐피털, GL벤처스가 참여했다. 언론에 보도된 이후 라운드는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기록하지 않았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1.2억 달러 Angel
누적 투자금
1.2억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25
국가
중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