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미국——

Dexterity

트럭 상차와 팔레타이징 같은 고강도 물류 작업용 양팔 이동 로봇 'Mech'와 피지컬 AI를 개발하는 미국 레드우드시티의 기업이다.

웹사이트
  • 2026년 10월 15일
    컨테이너 하역 로봇 로보에테크놀로지,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 예선 준우승

    물류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로보에테크놀로지가 페가수스 테크벤처스가 주최한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지역 최종예선에서 14개 결선 진출 기업 가운데 준우승했다고 헬로티가 15일 보도했다. 회사는 컨테이너와 트럭 하역 같은 고강도 물류 작업을 맡는 자율작업 로봇 'MOROW'를 소개했다. 자체 AI 알고리즘과 모션 제어, 비전, 시뮬레이션 기술로 이동형 협동로봇 팔레타이저(CBR), 자율이동형 하역 로봇(MGR), AI 피스피킹 로봇(XPR) 3종을 만들었으며 매트리스와 대량 의류, 신발, 가전 같은 대형 화물을 겨냥한다. 보도에 따르면 국내 대형 물류기업과 미국 현지 기업에서 실증(PoC)과 납품 수주를 확보했고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다. 같은 하역 자동화 시장에서 MEKAWIRE가 집계한 미국 경쟁사의 공개 투자액은 덱스터리티 1억4000만달러, 피클로봇 5000만달러로, 국내 스타트업이 넘어야 할 자금 격차를 보여준다.

    언급
  • 2026년 7월 30일
    페덱스, 덱스터리티 ‘메크’ 트레일러 적재 로봇 헤이거스타운 허브서 시범 넘어 확대

    페덱스와 미국 로봇기업 덱스터리티가 2026년 7월 30일 메릴랜드주 페덱스 헤이거스타운 허브에서 자율 트레일러 적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덱스터리티의 양팔 로봇 메크와 월드모델 포어사이트를 기존 시범 사이트보다 훨씬 큰 규모로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투입 대수와 계약 조건, 완료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당사자
  • 2025년 12월 2일
    日 로봇 제어 SW 기업 무진, 시리즈D 1차 클로징서 2억3300만달러 조달…NTT와 카타르투자청이 공동 주도

    일본 도쿄의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기업 무진(Mujin)이 2025년 12월 2일 시리즈D 1차 클로징으로 364억엔(2억3300만달러)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NTT그룹과 카타르투자청(QIA)이 공동 주도한 지분투자 1억3300만달러와 일본 금융기관 대출 1억달러로 구성됐다. 회사는 로봇 운영체제 MujinOS의 제품화와 유럽, 북미 진출에 자금을 쓰고 2026년 2차 클로징을 추진한다.

    언급
  • 2025년 10월 23일
    아마존, 작업대 3개를 하나로 합친 다중 로봇팔 '블루제이'와 물류센터 관리자용 에이전트 AI '엘루나' 공개

    아마존이 2025년 10월 22일 '딜리버링 더 퓨처' 행사에서 여러 개의 로봇팔이 피킹과 적치, 합포장을 한 공간에서 처리하는 블루제이와 물류센터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병목을 예측하는 에이전트 AI 프로젝트 엘루나를 공개했다. 아마존은 블루제이가 구상에서 생산까지 1년 남짓 걸렸다고 밝혔으나, 2026년 2월 25일자 업데이트에서 더 이상 현장 운영에 쓰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언급
  • 2025년 5월 7일
    아마존, 촉각 갖춘 첫 로봇 '벌컨' 공개… 물류센터 보관 품목 약 75% 집고 넣는다

    아마존이 2025년 5월 7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딜리버링 더 퓨처' 행사에서 힘 센서로 물건을 느끼며 작업하는 물류 로봇 벌컨(Vulcan)을 공개했다. 아마존은 벌컨이 풀필먼트센터에 보관하는 품목 유형의 약 75%를 다룰 수 있고 미국 스포캔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이미 가동 중이며, 향후 2년 안팎에 걸쳐 유럽과 미국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