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스위스—시리즈 D+

Ecorobotix

AI 작물 인식으로 식물 한 포기씩 골라 약제를 뿌리는 카메라 유도형 분무기 ARA를 만들어 제초제와 살균제, 살충제 사용량을 줄이는 스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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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에코로보틱스(Ecorobotix)는 스위스 이베르동레뱅에 본사를 둔 농업 로봇 기업으로, 2021년 투자 발표문에 따르면 2014년 설립됐고 스티브 태너가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로 소개됐다. 주력 제품 ARA는 트랙터에 다는 분무기로, 카메라와 AI 작물 인식으로 개별 식물을 찾아 그 자리에만 약제를 뿌린다. 회사는 이 방식을 '식물 단위 관리'라고 부르며 제초제와 살균제, 살충제 사용량을 최대 95%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25년 10월에는 작물 알고리즘 25종 이상을 갖췄고 유럽과 미주, 오세아니아 20여 개국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최고경영자는 사이먼 아스피널이었고 2025년 10월 발표에서는 도미니크 메그레가 최고경영자로 나섰다. 회사는 2021년 6월 16일 스위스콤벤처스가 주도하고 베르브벤처스, 카파그로, 4FO벤처스, BASF벤처캐피털이 참여한 1470만 달러 시리즈C를 발표했다. 자금은 ARA 양산 확대, 유럽 진출, 신규 방제 기술과 자율 분무,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쓰기로 했다. 2023년 5월 9일에는 AQTON 프라이빗에쿼티와 시버스캐피털이 주도한 5200만 달러(4600만 스위스프랑) 조달을 발표했다. 신주 4830만 달러와 금융 한도 340만 달러로 구성됐고 스위스칸토, 야라그로스벤처스, 플렉스톤파트너스, 스위스콤벤처스, BASF벤처캐피털, 4FOX벤처스, 베르브벤처스가 참여했다. 2025년 10월 13일에는 2024년 시리즈C 4500만 달러와 2025년 시리즈D 1억500만 달러를 합쳐 1억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시리즈D는 하이랜드유럽이 주도했고 ECBF와 맥윈캐피털파트너스가 맥윈 푸드테크 펀드를 통해 새로 참여했다. MEKAWIRE는 2024년 시리즈C에 대한 별도 원문 발표를 찾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 수치와 2023년 발표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지 않았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1.05억 달러 시리즈 D
누적 투자금
1.72억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14
국가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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