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d Robotics
원격조종 플랫폼 AMAS로 산업 현장 작업을 결과물 단위로 판매하는 영국 기업.
- 로봇 투자 한 달, 칩과 데이터와 안전에 돈 몰리고 휴머노이드는 1%도 못 받았다… 제조사는 증시로
MEKAWIRE가 검증한 2026년 9월 15일~10월 14일 로봇 민간 투자는 금액 공개 기준 14건, 10억7,130만달러다. 연산 칩이 51.3%, 로봇 AI 모델이 20.5%, 데이터와 인식, 안전 소프트웨어가 8.7%를 가져간 반면 휴머노이드 제조사 몫은 1,000만달러(0.9%)에 그쳤다. 연초부터 9월 중순까지의 13.4%에서 급락한 수치다. 10월에 발표된 메카, 멀티플라이랩스, 세이프월드, 미네르바 휴머노이드 4건은 모두 로봇을 실제 유료 현장에 넣는 데 필요한 요소에 돈이 들어갔고,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은 상장과 SPAC, Form D 공시로 자금을 조달했다.
언급 - 영국 익스텐드로보틱스, 260만파운드 프리A 유치…로봇 대신 '끝난 작업'을 판다
익스텐드로보틱스는 9월 28일 홈페이지 발표에서 스카이웍스벤처캐피털펀드 주도로 260만파운드 프리A 투자를 마쳤다고 밝혔다. 장비가 아니라 완료된 작업량에 따라 요금을 받는 원격조종 로봇 기업으로, 구독 고객 35곳을 확보했으며 영국과 유럽 확장과 원격 조종자 네트워크 구축에 자금을 쓴다.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