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Orange
물류센터와 유통 매장의 주문 처리 작업을 소프트웨어와 로봇으로 조율하는 미국 애틀랜타 기업
소개
그레이오렌지(GreyOrange)는 2012년 설립됐으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미주와 유럽, 아시아에 사무소와 협력사를 운영한다. 특정 하드웨어에 묶이지 않는 주문 처리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과 그레이매터(GreyMatter) 소프트웨어에 인증받은 로봇과 센싱 기술을 결합해 창고와 물류센터, 소매 매장에 공급한다. 회사는 2022년 월마트, H&M, COS, 쿠팡, GXO로지스틱스를 주요 고객으로 꼽았다. 2022년 5월 18일에는 1억1000만 달러 규모 성장 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은 미스릴캐피털매니지먼트와 기존 및 신규 투자자에게서 나왔고 블랙록이 운용하는 펀드와 계정이 별도로 자금을 댔다. 2023년 12월 20일에는 시리즈 D 1차 클로징으로 1억3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투자는 옛 코웬 서스테이너블 인베스트먼츠인 앤셀리온캐피털이 주도했으며 미스릴, 3스테이트벤처스, 블룸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도 힘을 보탰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1.35억 달러
- 누적 투자금
- 2.45억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2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3년 12월 20일시리즈 D1.35억 달러
- 2022년 5월 18일Growth (unnamed)1.1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