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픈
레스토랑 카운터 아래에서 볼과 샐러드를 자동 조립하는 '오토메이티드 메이크라인'을 만드는 외식 자동화 기업.
소개
하이픈은 드라이브스루와 온라인, 키오스크 주문을 받아 카운터 아래에서 라이스볼과 샐러드볼을 자동으로 조립하는 메이크라인을 만든다. 직원은 그 위에서 매장 손님을 응대하고, 컬리너리OS 소프트웨어로 레시피를 만들고 여러 채널의 주문을 처리한다. 회사는 시간당 200식 이상을 만든다고 밝혔으며 치폴레와 카바가 투자했다(리코 USA 보도자료, 2026년 10월 15일).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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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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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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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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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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