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us Robotics
자율이동로봇(AMR)과 작업자와 로봇 군집을 함께 운영하는 플랫폼 LocusONE으로 창고 피킹과 적치, 운반을 자동화하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기업이다.
- 中 물류로봇 지커플러스, 2025년 첫 조정 흑자… 미국 매출이 중국 추월
홍콩 상장 창고 물류로봇 기업 지커플러스(Geek+)가 2025년 매출 31억7100만 위안(전년 대비 31.6% 증가)과 첫 연간 조정 순이익 4380만 위안을 기록했다. 국제회계기준(IFRS) 순손실은 1040만 위안으로 줄었고 미국이 단일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다. 회사는 창고용 파운데이션 모델과 바퀴형 휴머노이드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언급 - 심보틱, 분기 매출 29% 늘어난 6억3000만달러로 흑자 전환했지만 월마트 비중 86% 여전
미국 물류자동화 기업 심보틱이 2026년 2월 4일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 6억2990만달러, 순이익 1340만달러를 발표했다. 수주잔고는 223억달러이며 2분기 매출 전망은 6억5000만~6억7000만달러다. 월마트가 매출의 85.6%를 차지했고 주식보상 회계처리 변경이 순이익을 930만달러 끌어올렸다.
언급 - 테슬라 로봇 출신 창업 마이트라, 1억2000만달러 시리즈C 유치… 기존 최대 현장의 60배 물류 계약 따내
테슬라 휴머노이드 '테슬라 봇' 개발을 이끌었던 크리스 월티가 세운 미국 물류 로봇 기업 마이트라(Mytra)가 어베니어 그로스 주도로 1억2000만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냉장물류 기업 라인리지와 라이더의 벤처투자 조직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회사는 기존 최대 설치 현장보다 60배 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언급 - 日 로봇 제어 SW 기업 무진, 시리즈D 1차 클로징서 2억3300만달러 조달…NTT와 카타르투자청이 공동 주도
일본 도쿄의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기업 무진(Mujin)이 2025년 12월 2일 시리즈D 1차 클로징으로 364억엔(2억3300만달러)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NTT그룹과 카타르투자청(QIA)이 공동 주도한 지분투자 1억3300만달러와 일본 금융기관 대출 1억달러로 구성됐다. 회사는 로봇 운영체제 MujinOS의 제품화와 유럽, 북미 진출에 자금을 쓰고 2026년 2차 클로징을 추진한다.
언급 - 아마존, 작업대 3개를 하나로 합친 다중 로봇팔 '블루제이'와 물류센터 관리자용 에이전트 AI '엘루나' 공개
아마존이 2025년 10월 22일 '딜리버링 더 퓨처' 행사에서 여러 개의 로봇팔이 피킹과 적치, 합포장을 한 공간에서 처리하는 블루제이와 물류센터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병목을 예측하는 에이전트 AI 프로젝트 엘루나를 공개했다. 아마존은 블루제이가 구상에서 생산까지 1년 남짓 걸렸다고 밝혔으나, 2026년 2월 25일자 업데이트에서 더 이상 현장 운영에 쓰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언급 - 중국 물류로봇 긱플러스, 홍콩 상장으로 27억1천만 홍콩달러 조달… 일반청약 경쟁률 133대1
창고용 자율이동로봇(AMR) 업체 베이징 긱플러스테크놀로지가 2025년 7월 9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종목코드 2590으로 상장했다. H주 1억6140만5800주를 주당 16.80홍콩달러에 팔아 총 27억1162만 홍콩달러를 모았고, 일반청약은 133.62배, 기관 대상 국제배정은 30.17배의 수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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